하트 시그널만 봐도 전문직이 여자에게 얼마나 매력적인 직업인지 알수있네요
- 2017.09.08. 10:28
- 2477
솔직히 장천씨 외모만 보면 너무나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변호사라는 직업이 워낙 세니까..
서주원씨 처럼 굴곡이 심한 카레이서 같은 직종은 여친이나 아내 입장에서는 매일 가슴 졸이며 살아야되니까
배윤경씨가 장천을 선택한 이유도 70프로는 변호사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네요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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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은 성형전 사진보면..음..성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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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텐 아니네요
카레이서 서주원이랑 직장인 장천이면 전 장천이요
변호사 된거 대단하고 변호사 전문직인거 맞지만 요즘 그 직업이 돈을 많이버는 직업은 아니잖아요
아주 큰 메리트라고 안느껴지는데요
그리고 화면에 그정도 잡히면 실제로 봤을때 화면보다 더 나을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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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외모면 오래사귄여자친구있거나
항상 여자친구있거나
눈이 너무 높아서 자기 눈에 별로인 여자는 다 쳐내고 솔로일듯ㅋㅋㅋ이거 공감하시는 분들 많을것같은데ㅋㅋㅋ
물론 저정도 스타일정도는 잡혀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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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도 안봤고
저 여자고 저도 서른하나쯤 되면 벤츠를 사업자로 끌던 완납으로 살수 있겠네요.
그정도 외모에 옷 헤어 스타일링이면 늘 여자친구 있었을 겁니다ㅋㅋㅋㅋ
부산대에 그정도로 입고 걸치는 사람들 손 꼽지않나요?
단대에 한명있는정도던데
아니라고 얘기하면 글쓴님이 현실부정하는거같네요
뭐 그래도 장천이 변호사라는 직업때문에 원픽된거같으면
지금이라도 로스쿨 진학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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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장천은 출연계약할때도 진짜 결혼생각하고 진지한만남 가질생각으로 참여한다고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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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주원 장천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달라서
누가 더 낫다고하기좀 어렵네요ㅎ
둘다 여자한테 인기많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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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경은 장천과 서주원 사이에서 마지막 10분의 대화가 끝나기 이전까지도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 것이다.
마지막 10분의 대화에서 결정적이었던 것은 장천의 진심어린 어필이라기보다
서주원의 화룡점정을 장식할 결정적인 표현의 부재가
배윤경이 장천을 최종적으로 선택하게끔 만들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서주원은 배윤경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를 젓고 강을 건너
마지막 부두 도착 바로 직전에 장천이라는 역풍을 맞아 배의 방향이 틀어졌음이 아니라
스스로 노를 강에 던지고 표류하게 된 꼴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서주원이 배윤경, 아니 여자의 마음을 조금만 이해할 줄 아는 남자였어도
서주원이 배윤경에게 딱 한 걸음만 다가갔어도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졌을 것이다.
그 한 끝 차, 그것 때문에 결과가 달라진 것이다.
장천이 뛰어났기 때문이 아니라 서주원의 그릇이 모자랐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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