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앞에서
- 2017.09.10. 20:53
- 2373
추천수가 많은거 보니 공감하시는 분이 많군요
돌직구 날리기엔 애매한 사이라 그냥 듣고있는데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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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러니까 마음 접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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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거깔끔하게 다 정리했다는느낌 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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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아니라 어떻게 만났었고 헤어졌고에서 그쳤다면 단순히 그냥한말아닐까요? 뭐 우연히 전에만나던사람의 향기가 어디서났다거나해서 진짜'그냥'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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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는 자주꺼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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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 전애인얘기를 하는데 날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제 3자들 얘기듣고 고민해서 결론내려봤자
결국 그사람맘은 모르는거아닐까요
안좋아할수도있지만 알고보니 좋아하는데 꺼냈을수도있고....
그건진짜 그사람이아니면 우리가 백날떠들어봤자 모르는거라생각합니다. 그러니 느낌대로 맘가는대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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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남겨봤는데!
답이 안나올걸 알면서도 보고 안심하기도하고
우울하기도하고 멍청이같이 굴었네여
하여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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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합의된 상태에서 이야기듣고 상대쪽에서 먼저 듣고싶다고했는데도 감정상해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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