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09.11. 14:30
- 2112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야 미련 없어요
늦기전에 잡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엔 안잡혔는데 군인인데 잡히면 90프로는 외로워서 만날거고
제대후 또 차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모로 거르는게 낫다는 생각이들지만 감정이 그렇게 마음대로 되나요. 무슨일이 있던간에 상처받지 말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시선으론 앞으로 남은 날들이 너무나 많기에 부담주기 싫어서 그러는 것 같은 마음이 더 크네요
요즘 훈련소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매순간에 그렇게 편지하기 힘듭니다 절대로 그냥 그렇게 편지하지 않아요
표현이 서투를 수도 있고요
저를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보다 그 쪽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세요 결국 사랑하는 감정은 본인이 선택하는 거니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