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글쓴이
- 2017.09.11. 22:12
- 1287
3년 만나고 헤어진지 2달 조금 넘었네요
사정상 갑자기 자주못보게되고 서로 일도 바쁘고
그러다보니 서서히 서로 권태가 찾아와서 자연스레 멀어져 헤어졌는데
마지막에 만나서 나쁘지않게 커피한잔하고 아무일도 없었던듯이 헤어지고
그리고나선 처음에 자유로운게 너무 좋았는데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요즘 드문드문 생각나네요
CC였다보니 학교구석구석 같이 안가본곳도 없어서 떠오를때마다 기분이상해지고..
밤에 학교에서 손잡고 걸어가는 커플들보면 과거 제모습같고 추억떠오르고 그러네요
이제와서 후폭풍인가요..ㅜ
사정상 갑자기 자주못보게되고 서로 일도 바쁘고
그러다보니 서서히 서로 권태가 찾아와서 자연스레 멀어져 헤어졌는데
마지막에 만나서 나쁘지않게 커피한잔하고 아무일도 없었던듯이 헤어지고
그리고나선 처음에 자유로운게 너무 좋았는데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요즘 드문드문 생각나네요
CC였다보니 학교구석구석 같이 안가본곳도 없어서 떠오를때마다 기분이상해지고..
밤에 학교에서 손잡고 걸어가는 커플들보면 과거 제모습같고 추억떠오르고 그러네요
이제와서 후폭풍인가요..ㅜ
권한이 없습니다.
저두요...ㅜ 빨리 취직해서 이학교를 떠나서 예전남자친구로부터 자유로워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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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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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연꽃
저도 그생각만하고 중도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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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멋지네요....저는 중도 공기가 답답해서 못가겠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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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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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연꽃
중도 답답하긴한데 ㅜ 다른데선 공부가 안돼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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