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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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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족, 여친, 여사친 보면서 그런 생각 할 수 있다 생각하니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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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파악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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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가가기 힘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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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생각 자체가 불순하고 더럽네요. 휴..갈망하긴 개뿔 님만 원하는거겠죠
그런 생각의 대상이 된 여자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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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도 원하잖아 ㅎㅎ 나도 알고있어 이런 뭐같은 씹소름 돋는 마인드로 성추행할거같은 변태새끼같다
지혼자 사색ㅋ 망상하면서 도와주고싶지만???? ㅋ누가 도와달랬나 마치 여성은 만져지고 싶지만 사회적 시선떄문에 안 그런척 하는 인간으로 만드네 ㅆㅂ 더러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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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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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박제 내용:
설문조사해도 자위하는 여자 비율통계내면 62%나오죠.
그럼 분명히 자위하는 여자는 있어요.
여자의 몸구조는 똑같아요.
똑같이 배고프고 먹고, 똑같이 생리하고, 똑같이 거기만지다보면 기분좋고
뭔가 야릇하고, 느낌이 와요.
인간의 본능이에요.
그런데 자위안하는 여자가 존재할까요?
자위하는 여자가 분명히 있는데말이죠. 같은인간인데.
여자는 자기친구한테도 자위한다는걸 들키는걸 두려워해요.
자존심이 상하고 뭔가 남자를 생각하며 그걸비비다는게 너무 수치스럽거든요.
그래서 설문조사할때도 거짓말로 대답하죠.
자위안한다고 거짓말할 확률이 50프로라면
38%의 여자중 최소 19퍼센트는 거짓말했다치면
81%의 여자는 자위한다고 볼수있겠네요.
아니, 제가보기엔 실질적으로 여자면 100프로 자위한다고 믿어도 될거게요.
배란기라는 성욕주기에 따라 자주 안할수는 있지만 절대안한다는건 불가능해요.
여자의 몸은 성감대를 타고났으니깐요.
오늘 지하철을 타면서 하얀 긴다리를 내놓고 다니는 여대생을 보면서 혼자 가만히
사색해보았어요. 저여자도 집에가서 혼자서 그거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모른척 지나칠수밖에 없어요.
너무 도와주고싶지만 그럴수없다는걸 너무나 잘알기에
왜 남자나 여자는 항상서로를 너무나 갈망하면서도 다가가기 힘들걸까요?
인간은 왜 스스로 성윤리니,도덕이니 만들어 속박이라는 고통을 만들까요.?
진정한 유토피아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슬픈날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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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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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스할남자 없어서 자위할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웃긴다 ㅋㅋㅋ솔직히 여자들 왠만큼만되도 섹파만드는거 일도 아닌데... 자기가치관이랑 안맞으니까 안만드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쩜이런글을쓰냐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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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정한 유토피아는 무엇일까요?
아 진짜 이 부분 읽을수록 열받고 무섭네
차라리 정말 이 글이 단순한 어그로길 빈다
만약 고뇌를 하고 쓴글이라면 너랑 같이 부산대에 다니고 있단게 무섭고 치욕적이다
진짜 내가 거부안해보도록 할테니까 실명까고 진짜 오기만이라도 해봐라 내가 다리 내놓고 다닐테니까 제발
경찰서 보내서 못 돌아다니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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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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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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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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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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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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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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