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모든 사람이 다 니처럼 성욕 터지는거 아닙니다; 100프로는 무슨 ㅋㅋㅋ 님이 어떻게 장담함 ㅋㅋㅋㅋㅋ 자위 안하는 여자도 많고 설령 하더라도 그 행동이 수치스러운것도 절대 아님 제발 님 생각이 세상만사 이치인것처럼 생각하지 마셈 다리를 내놓건 말건 님이 상관할바도 아님
오늘 지하철을 타면서 하얀 긴다리를 내놓고 다니는 여대생을 보면서 혼자 가만히
사색해보았어요. 저여자도 집에가서 혼자서 그거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모른척 지나칠수밖에 없어요.
너무 도와주고싶지만 그럴수없다는걸 너무나 잘알기에
왜 남자나 여자는 항상서로를 너무나 갈망하면서도 다가가기 힘들걸까요?
인간은 왜 스스로 성윤리니,도덕이니 만들어 속박이라는 고통을 만들까요.?
진정한 유토피아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슬픈날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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