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부디

글쓴이
  • 2017.09.12. 22:38
  • 1023
당신과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할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짜릿한 사철채송화 17.09.12. 22:40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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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23:31
짜릿한 사철채송화
할게요 할거에요 보다 할께요 할꺼에요 쓰는걸 더 좋아해요.. 애교로 봐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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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호랑버들 17.09.13. 00:56
기도 말고 차라리 전화를 하세요. 몇 년 기도해도 결국 전화 한 통이 더 빠르더군요. 결과야 장담할 순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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