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9.13. 22:11
  • 2027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더러운 까치박달 17.09.13. 22:12
거절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13
더러운 까치박달
그니까 이유가 궁금해져서요
0 0
무좀걸린 노루귀 17.09.13. 22:14
대화하는걸 보니 이사람은 아닌거같다?는 느낌적 느낌?
1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15
무좀걸린 노루귀
대화다운 대화를 거의 못했어요... 본인은 저 이유가 맞다하는데..
0 0
해박한 까치박달 17.09.13. 22:23
나름 완곡한 거절... 저도 저런식으로 거절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24
해박한 까치박달
그니까 이유가 뭘까요..
0 0
해박한 까치박달 17.09.13. 22:28
글쓴이
저는 번호 물어보시면 외모가 어떻든 일단 드리고 한번은 만나는데요. 밥먹는 그 자리에서 대강 삘이 오고요. 애매하면 카페를 가서 대화 더 나눕니다. 작은 행동, 말하는단어선택에서부터 가치관이나 성격이 안맞으면 이 남자는 아니구나 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29
해박한 까치박달
아녀 저는 오늘 벌어진 일이에요..기회도 없으니 원...ㅜ
0 0
해박한 까치박달 17.09.13. 22:31
글쓴이
번호 따고 그자리에서 바로 나눈 몇마디가 다인가요? 카톡이나 다른 연락은 없었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33
해박한 까치박달
카톡하다 그랬어영 2 3마디 좀 하다 이게 또 텀이 조금 긴데 서로.. 무튼 앞으로 그래질것같다 하더라고요..
0 0
해박한 까치박달 17.09.13. 22:36
글쓴이
지나치게 가벼웠거나 너무 진지했거나 그런 어투에서도 사람이 다 느껴지니까 그런거 때문일수도 있고... 제친구는 번호묻길래 깜놀해서 일단 주긴 줬는데 몇분후에 생각해보니까 안되겠다싶어서 미안하다 그런적도 있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47
해박한 까치박달
그 친구분 경우같네요 왠지.... 님같은 분한테 여쭤봤어야하는데 아쉽네요ㅋㅋ
0 0
서운한 백목련 17.09.13. 22:33
생각해보니 이런식의 만남은 자신과 맞지 않다고 판단했을수도..
0 0
똥마려운 차나무 17.09.13. 22:42
말투가 오글거린다던가(똑똑, 수정같이 빛나는 눈동자 블라블라) 자기가 싫어하는 말투를 썼던가(ㅋ,ㅡㅡ,;;,않돼나요? 등) 생각해보니 시험이 얼마안남음 돈도없음, 프사보다보니 아까보다 못생겨보임 등등 이정도중에 하나아닐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2:47
똥마려운 차나무
하하...경우의 수 감사합니다ㅎ
0 0
엄격한 돌마타리 17.09.13. 23:34
뭐라고 하면서 번호무러봣능지 멘트앙망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3. 23:46
엄격한 돌마타리
왜요
0 0
엄격한 돌마타리 17.09.13. 23:46
글쓴이
저도써먹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4. 00:13
엄격한 돌마타리
그냥 번호주실 수 있어요? 라고 했어
0 0
엄격한 돌마타리 17.09.14. 11:33
글쓴이
왜반말하냐?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4. 12:04
엄격한 돌마타리
미안요.. 화이팅해요
0 0
기쁜 갈대 17.09.13. 23:58
그냥 만남이 싫은거죠 ㅌㅋ만나보지도 못했는데 거절당한건 만나기가싫은거..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4. 00:14
기쁜 갈대
만나자고 안했는데요... .?
0 0
기쁜 갈대 17.09.14. 00:16
글쓴이
안했지만 곧 그말듣게ㅡ될테니까 그냥 거절한거죠. 좋고싫고에 이유가있나요 ㅎㅎ 이유없이 싫을수도 있는거죠
0 0
기쁜 갈대 17.09.14. 00:17
글쓴이
저위에 백목련님 말씀이 딱맞는듯요
1 0
화려한 참회나무 17.09.14. 14:35
해코지할까봐 번호줬는데, 답도안하면 찾아올까봐무섭고 대충 대꾸해주다가 끊은느낌 눈치가 이리 없어서야..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4. 14:51
화려한 참회나무
달라할때 불편하면 안줘도 된다했고 본인이 저폰에 번호눌러줬는데 직접
0 0
가벼운 미국부용 17.09.14. 18:46
댓글 다는거 보니까 까일만햇다고 생각함. 눈치좀 기르고 본인 개발에 좀 더 집중해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4. 18:47
가벼운 미국부용
힘내세요!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26.08.27.
    1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