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 마주쳤는데
글쓴이
- 2017.09.14. 19:23
- 2064
왜이리 기분이 안좋을까요
밥먹다가 절반도 못먹고 메스꺼워서 뛰쳐나왔네요
돈아까워라....
걔는 잘웃고 잘살던데..
이런상태에서 새 사람만나도 상대한테 실례일까봐
새로 시작하지도 못하겠고...
아직까지 이렇게 과민반응하는 스스로한테도 이해가 안가고..
벌써 몇개월이나 지났는데...미친것같습니다
걍 답답한데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끄적여봤어요
ㅈㅅㅈㅅ
밥먹다가 절반도 못먹고 메스꺼워서 뛰쳐나왔네요
돈아까워라....
걔는 잘웃고 잘살던데..
이런상태에서 새 사람만나도 상대한테 실례일까봐
새로 시작하지도 못하겠고...
아직까지 이렇게 과민반응하는 스스로한테도 이해가 안가고..
벌써 몇개월이나 지났는데...미친것같습니다
걍 답답한데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끄적여봤어요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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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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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맨드라미
고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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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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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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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나스터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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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심지어 다른 여자랑 어디 가더라 이런 소리도 들리는데 밥먹다가 심장이 내려앉고 토할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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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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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종일 기분이 저기압이더라구요...다른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우울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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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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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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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탱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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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아직 상대가 안나타났을뿐이다, 이 시간을 소중하게 나 자신을 가꾸는데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