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만 좀 좋아하고 싶다.
글쓴이
- 2017.09.14. 20:07
- 1640
왜 이렇게 안 잊혀지냐
우리가 대단하게 뭐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귀었던 것도 아닌데
다른 여자를 잠깐 만났지만 계속 너 생각만나고...
내가 바보같이 날린 기회가 아쉬운걸까.
차라리 절대 마주칠 수 없는 환경이면 그래도 점점 잊혀질거 같은데 학교라는 공간이 참 좁다.
1년 동안 만난적도 별로 없고 얘기한적도 별로 없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말을 걸어볼 수도 없었지만 잠깐 본것만으로도 온갖생각이나네
답답해서 익명으로 이렇게 배출이라도 해야 공부를 하든 뭘하든 할 수 있을거 같다....
우리가 대단하게 뭐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귀었던 것도 아닌데
다른 여자를 잠깐 만났지만 계속 너 생각만나고...
내가 바보같이 날린 기회가 아쉬운걸까.
차라리 절대 마주칠 수 없는 환경이면 그래도 점점 잊혀질거 같은데 학교라는 공간이 참 좁다.
1년 동안 만난적도 별로 없고 얘기한적도 별로 없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말을 걸어볼 수도 없었지만 잠깐 본것만으로도 온갖생각이나네
답답해서 익명으로 이렇게 배출이라도 해야 공부를 하든 뭘하든 할 수 있을거 같다....
권한이 없습니다.
고백하고 털어버려요. 잘되면 대박, 못되도 후련하겠지요.
3
0
애매한 민백미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
0
0
까다로운 물매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힝 저듀여 ㅜ 마주친게 다인데 왜그런걸까여.. 고백하고 털어버릴래도 가까운 과라 쿨하게 다가가기가 넘 힘드네여... 제발 좀 잊고싶다!!!!!!
0
0
큰 대왕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