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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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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응원 감사합니다. 술김에 썼는데 이렇게 많이 댓글 달릴줄은 몰랐습니다. 다시 힘을 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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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중요하죠. 저도 남자고 어릴때부터 스스로 콤플렉스가 좀 있었어요. ㅋㅋ 저도 잘생기진 않은편이라.. 그래도 주변 상황이 좋았는지 제가 친구들을 좋아해서그런지 웃으면서 성격으로 커버하고자 했어요. 저도 전학경험이 있는데 전학하고 텃세를 많이받았어요. 싸운경험 말씀하셨는데 정말 자주 싸우고다녔죠. 친구들이 같이 놀러가자고 해놓고 바람맞히는 경우도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눈치가 늘고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늘더라구요. ㅋㅋ 그런것들이 어떻게든 지금와서 도움이 되는것같긴해요 아이러니하게도.
잡설이 길었네요. 글을 잘쓰시는것같아요. 글이 되게 잘 읽히고 느낀 감정들이 막 느껴져서 저도 이상한얘기나 했네요. 마치 방금 친해진친구가 얘기하듯이요. 긍정적인 말한마디 하자면 세상은 넓어서 전혀 새로운곳을 가서는 완전 다른사람으로 살아도 된다는거에요.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면 새로 캐릭터를 만들잖아요? 전혀다른 사회무리로 간다면 마치 처음부터 희망찬 사람인양 굴어보세요. 때로는 가면을 쓰는게 나을때도있어요. 엿같은 세상이 미워서라도 행복한 미래를 꿈꾸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고 진심인 글을 써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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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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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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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괴롭힘 당해봐서 글쓴님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조금이나마 알고있습니다....매순간순간 힘드셨을텐데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우리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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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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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행한자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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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시에 어쩌면 방황해서 혼자 화도 났던 저인데 힘든일하면서 몸을 극한까지 써보고 지쳐보니 시각이 바뀐것도 있습니다. 이말한다고 큰도움은 안되겠지만 글로나마 제 진심을 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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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다는 댓글이 글쓴이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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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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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대 후반이면 아직 많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안 됐지만 인생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앞으로는 잘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은 노력해봅시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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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라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은 안가지만
그렇게 버텨온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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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험난했던 길에도 건강한 마음을 지키고 계신 게 정말 대단하고 멋지세요. 아주 작은 일에도 쉽게 나약해지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글을 정말 잘 쓰신다구 얘기하려고 했는데 다른 분도 그렇게 생각하셨네요~ 마음 가득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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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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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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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니에요. 왜냐구요? 이것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엔 그 누구도 관심이 없고 흥미도 없으니 그것들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묻히니깐요.
무어라 말을 하진 못하겠지만 생은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에요. 끝날때까지 발버둥 치다가 끝나는 인생이라도 보상받지 못하는 삶이라도 세상에 유일무이한 삶입니다.
소중한 삶이에요. 저는 그렇게 믿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신이 있다면 나에게 왜이런 삶을 살게했는지,
내가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며 즐거웠는지 따지고 화내고 싶지만, 그것도 아닌것 같아요. 나를 불행하고 힘들게 만들은 놈들은 따로있는데 왜 따른사람에게 화를 내고 불평하는지.
쓰다보니깐 두서없이 쓰게됐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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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도 때로 힘든 일들로 우울해지고 막막해질 때가 있으시겠지만,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분명 좋은 일들 또한 선물처럼 찾아오리라 믿어요
힘내시고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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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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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가지 사건이 있고 나서 좀 어두워지고 사람들 의심을 많이 해요..
그쪽이 분명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거라 판단되지만 악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타고난 인생을 바꾸는것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고 도와드리고 싶네요 항상 화이팅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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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코가 석자지만... 같이내일부터바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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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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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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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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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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