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할수있을까요..?
남자 한정일 수도 있지만
우락부락하고 퉁퉁한 사람도 와이프 잘만나고 예쁜 애기를 카워가면서 가정을 이끌어간답니다.
근데 느낌상, 못생기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스스로 나는 못생겼다 하고 생각하시지 않으신지요?
오래 살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봤는데 정말 못생긴 사람은 없었거든요.
결론은 난 이렇게 생겨도 괜찮아! 이러면서 자신감을 갖는 거랍니다.
위에 쓴 예에서 만약 남자가 뚱뚱한 몸과 얼굴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채 지냈다면 아마도 아빠가 되지 못했을터..
아마도 어디선가 글쓴님이 좋아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거예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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