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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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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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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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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하면서 불쌍한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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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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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충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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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딱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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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도 없는데 원나잇하는게 문젠가? 시선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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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광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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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성숙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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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술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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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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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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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 참ㅋㅋ 자기 인생 아니라고 막 말하죠
사람마다 아픈 구석 힘든 구석 다 다른 건데..
이해가 안되더라도 공감이 안되더라도
함부로 욕하고 판단할 권리는 없어요 여러분
함부로 좀 말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아픈 구석 힘든 구석 다 다른 건데..
이해가 안되더라도 공감이 안되더라도
함부로 욕하고 판단할 권리는 없어요 여러분
함부로 좀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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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털쥐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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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털쥐손이
고맙습니다 ㅠㅠ 그냥 힘들어서 주저리 글써봤는데.. 안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렸을 줄은 몰랐어요 .
도의적인 관점에서 제 행동이 잘못 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적어본거에요
도의적인 관점에서 제 행동이 잘못 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적어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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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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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하는 여자분중에서 채워 줄 분이 있겠죠
그러다 또 헤어지고 채우기 위해 원나잇하고
몸이든 마음인 외롭다고 아무 이성이랑만 자면 문제가 해결된답니까
독인거 알면 그만 먹으세요. 모르고 알면서도 지금이 좋으면 계속 하시고.
그리고 동정이든 공감줄 이유도 없습니다. 쓴소리 좀 듣는다고 바뀔까요. 몸은 가벼이 놀면서 외롭다고 하는 푸념으로밖에 안들리는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고 뭐라하는 것도 자유죠.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가벼운 만남부터 끊는게 좋을텐데 제대로 된 이성을 만나기 위해선 먼저 제대로 이성으로서 사람이 되어야하는게 먼저라 봅니다. 성가치관에 대해선 차이는 있겠지만 그건 다르니까요.
그러다 또 헤어지고 채우기 위해 원나잇하고
몸이든 마음인 외롭다고 아무 이성이랑만 자면 문제가 해결된답니까
독인거 알면 그만 먹으세요. 모르고 알면서도 지금이 좋으면 계속 하시고.
그리고 동정이든 공감줄 이유도 없습니다. 쓴소리 좀 듣는다고 바뀔까요. 몸은 가벼이 놀면서 외롭다고 하는 푸념으로밖에 안들리는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고 뭐라하는 것도 자유죠.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가벼운 만남부터 끊는게 좋을텐데 제대로 된 이성을 만나기 위해선 먼저 제대로 이성으로서 사람이 되어야하는게 먼저라 봅니다. 성가치관에 대해선 차이는 있겠지만 그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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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금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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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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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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