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와 연애 관련 얘기가 나와서..
- 2013.04.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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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무원 준비와 연애 관련 얘기가 나와서 생각이 났는데요..
'수험생의 6가지 좀'이라고 해서..
게으름, 잠, 이성, 술, 음식, 흡연... 이 있는데 이제 이성은 빠져야 될 것 같아요.
도서관에 수험생 커플 정말 많이 있어요.
같은 분야 공부하는 커플도 있고 다른 분야 공부하는 커플도 있고.
이런 커플 볼 때 마다 사실 좀 부러워요ㅋ (저는 싱글인지라..ㅜ)
한편으로는 대단하기도 하고요.
각종 공무원 시험이나.. 회계사.. 세무사.. MDP.. 임용시험 등등 이게 자기가 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되는 시험이 아니에요.. 공부 해본 사람은 공부 해봐서 아실테고, 공부 안 해봐도 대충 들어서라도 아실거에요.
그런데도 이성친구 사귀면서 공부하니까 대단하다는 말이에요.
괜히 비도 오고 이런 글도 적으니까 기분이 좀 꿀꿀하네요..ㅋ
싱글 수험생들 다들 합격해서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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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판타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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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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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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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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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될 놈은 되는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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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하면 자신의 일을 못한다는 생각 자체가 이상함.
어렸을때부터 교육받은 안좋은 생각입니다.
연애하면서 할거 다할수 있습니다.
자기 의지일 뿐이에요. 실패한 의지박약아들이 연애로 합리화 하는거죠.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만나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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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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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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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젤 친한 친구도 행정고시, 그 여친은 사법고시 둘이서 같은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다가
다 합격한 케이스인데...
둘다 서울대라는게 함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