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 2017.09.19. 18:05
- 510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망상증 같은 느낌인데... 보행환경이 안전하지 않다면 얼마나 그렇길래 남아공 정도 되나요 우리나라?
그냥 자신이 하기 싫은 걸 사회탓 다른 성 탓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아래 게시물 댓글만 봐도 가관이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점차 나아지고 있는건 맞죠. 근데 어머니 할머니 세대였다 과거로 치부하며 지금은 나아지고 있으니 괜찮은 상태라고 말하고싶은건지. 여혐이 현재진행형이 아니라는건 직접 안 겪어보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자기가 보고싶은 세상에만 살다보니 그 외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관심조차 없으신가 보네요. 현재 회사 임원 성별 진급율이 비슷한가요? 임금격차는요? 성가치관에서 여성을 취급하는 잣대는? 단적인 예로 예전부터 지금까지 남성들 사이에서 여성들이 어떻게 다뤄진것도 모르시나요. 여혐은 무조건 혐오라는 틀에서 뿐만 아니라 차별과 여성이 남성들 아래에 있다는 인식틀에서 비롯한 모든걸 말하는겁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율 성범죄 몰카 성적대상화, 데이트폭력 등. 대한민국은 여성인권을 이제 챙기기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지하철 여성전용칸이 나오면 남성 역차별이라는 소리가 나오죠. 이런 책이 나오면 피해망상자라고 평가하고 메갈이냐 말하는데. 이런 여성의 소리조차 들을 생각이 없는 분들이 여혐하시는겁니다. 여성인권이 낮은시대였다고요? 그럼 지금은 얼마나 높은지요. OECD 성평등지수에 몇등하면서도 유리천장지수 꼴지를 기록하는 모순적인 사회인데 실질적으로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저땐 남자들이 일하는 시대였고 많은 위험을 감수했다는데 그게 여자때문이였나요? 그 시대때 남성들이 일하면서 위험을 감수했기때문에 여성들은 편안히 위험을 덜 감수하며 살았다는 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 그건 여자는 집안일과 육아를 해야한다는 사회적 인식때문었죠. 되려 돈을 벌어오는 사회적 경제적 지위로 인해 취한 권리가 훨씬 많은데 반면 여성은 일하고싶어도 성별로 인해 애초에 출발선에 서지 못한것 아닌가요. 그리고 앞으로도 많이 나아져야 할 부분이 많으니 생각좀 하시라고 댓글 좀 쓴건데
책도 읽고 좀 사세요. 글쓸때 생각좀 하시고.
앞으로 나아질것이라 생각한다 하면서도 과거와 현재 형태에 대해 쓴 제 댓글은 왜 부정하는지? 동의도 아니고 반박도 아니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2&aid=0003210049
이런사람도 아직 사회에 있는거 보면 한참 멀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선시대가 갑자기 왜 나오는진 모르겠는데
83년생에서 나오는 여성차별 사회행태나
조선시대에 40-60년생 분들이 겪으신 거나
지금 90-년생까지 비록 다 같은 모습은 아닐지 몰라도 여성을 향한 프레임은 같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83년생도 아니면서 그때 차별느낄만한게 있냐고 말하시는데 그럼 83년생분도 아닌데 차별을 느낄 일이 있었으니 지금도 이런 글이 쓰였고 공감을 얻고 인기를 얻고있거 아닌가요. 자기가 겪지않은 것이라 해서 쓰면 다 허구라고 치부할 수 있는건가요? 현대작가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세대 글 쓰면?, 이 책이 왜 소설로 나온건지 생각 안해보셨나봐요. 차별 겪었는지 그게 궁금하면 작가분에게 직접 물어보시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이비 종교 애들도 지네 교리 들어보라 그러고 다단계 하는 사람들도 일단 들어보라 그러죠. 사이비 종교 교리 만들 때 기성 종교 교리 이것저것 조금씩 짜깁기해서 만드는데 이것도 읽어보면 부분적으로 옳은 소리도 있을 거에요. 페미들 저딴 책 많이 쳐읽으시고 밖으로 기어나오지 말고 일베충들이랑 서로 지지고 볶고 연애하고 결혼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 더러운 것만 골라 배워가지고..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당장 내가 살면서 겪은 불합리함 만을 가지고 9x년생 김xx라는 책을 써서 남성층을 겨냥한들 저 책과 파급효과는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모두가 빡센 사회를 살아가는데 마치 그것이 나에게 불리하게 굳혀진 사회의 탓인양 책임전가를 유도하는, 정신승리의 도화선일 뿐인 저런 책을 왜 자꾸 읽으라고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