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쉬운 사람이 있겠죠?
글쓴이
- 2017.09.20. 00:59
- 2050
잘 지낼 수 있었는데 그땐 너무 어렸나봐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쉽네요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답답한 마음입니다ㅠ
저에게 연락이 왔으면 좋겠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쉽네요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답답한 마음입니다ㅠ
저에게 연락이 왔으면 좋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하잖아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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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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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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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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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 방법이 있다면 용기내어서 해보세요! 어쩌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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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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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상대도 같은 마음인데 용기가 안 날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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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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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물어볼거 있으면 자연스럽게 물어보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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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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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락하세요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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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좁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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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락해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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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왕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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