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네요
글쓴이
- 2017.09.22. 00:31
- 1179
제가 살면서 진짜 좋아하는 분한테는 말을 잘 걸지도 못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떤 분이랑 알게되고 조금 친해졌는데 그 분의 밝은 성격이 너무 좋고 그 분이랑 말도 많이 나누어 보고 싶고 그 분의 웃는 모습이 보고 싶고 떠오르는데요. 무슨 감정일까요? 이전에 제가 누군가를 좋아했다는 것 자체가 제가 착각했던 걸까요? 아니면 이번에 제가 이러는게 다른 이유에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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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많이는 안해봤지만 연애라는게 다른 사람한테서 또다른 자신을 찾아가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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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돌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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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돌마타리
명언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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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흰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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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하는 패턴이 항상 똑같을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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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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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형태는 여러가지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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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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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 마다의 장점,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잘 발견하는 사람은 금사빠라고 하져... 흑흑 그게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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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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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간만에 되게 깊고 진솔한글 보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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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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