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효자 싫어하나요?
- 2017.09.23. 09:19
- 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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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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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효자도 효자 나름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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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벌이 가정 기준으로 아내는 남편 노동력으로 벌어온 돈으로 친정에 효도하잖아요? 그럼 남자도 그 반대급부로 아내에게 자기 부모에 대한 어느정도의 효도를 바랄 권리가 있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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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맞벌이라하더라도
일반적으로
부부간 독립채산제가 아니면
남편쪽 경제적 기여도가 더 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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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노동, 경제적 활동으로 가정에 더 큰 기여를 하는 남편 입장에서 친정, 시가 용돈은 칼같이 쪼개면서 남편이 친정에 노동력 제공을 안하니 자기도 시가에 그렇게 못한다는 건 다소간에 억울할수 있다는거죠
말씀하신것처럼 서로 똑같이 칼같이 분배할거면 결혼할 필요가 없죠
일반적으로 더 많은 노동으로 가정에 기여하는 남편에게 그런 가치는 고려하지않고 맞벌이라는 이유만으로 다짜고짜 가사나 양가 부모에 대한 케어 등을 칼같이 나누자는건, 불공정하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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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노동시간과 소득을 올리는 직업, 직장을 가지고
아내가 조금 더 짧은 노동시간과 더 나은 워라벨을 가진 직업, 이를테면 교사나 공무원 혹은 저임금 경노동자일 경우를 상정한겁니다
이 경우 맞벌이라도 남편쪽 경제적 기여도의
높음을 인정안하는건 말이 안되고 그것을 분명히
고려해서 다른 부분에 대한 역할 분담이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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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여성들의 희망하는 배우자의 소득은 자기보다 많은 소득을 원하는 반면
미혼남성들의 경우는 자기보다 적은 소득이라도 관계없다고 응답하는게 통계적 사실이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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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근무시간이 길고
아내는 상대적으로 짧다면
맞벌이라하더라도
아이들 데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뵙는것
혹은 대소사를 챙기는것 정도는
아내가 가끔 할수도 있는것 아니냐 정도의 역할 분담을 말하는겁니다
양가 부모님에게의 용돈이나 기타 등등의 경제적 지출 등에서는 분명 남편이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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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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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댁 먼저 뭐이딴 병신같은 이야기에는 저도 반대합니다
큰 거리차가 없다면 무조건 번갈아가면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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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 사회적 수준에 맞는 남편의 경제적 능력일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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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자기 부모님이 걱정되고 생각된다면 본인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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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어른 공경하는 사람은 당연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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