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도 고백하는걸 자꾸 만류하는데 어쩌죠 ㅠㅠ

글쓴이2013.04.24 01:24조회 수 1473댓글 7

    • 글자 크기

남자애들 의견은 아직 확실할때 해라고 지금은 아니라고 하고,,,

여자애들 의견은 이미 사귀는 사이라고 생각할정도로 보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걸왜주변의견을들으시는지. . 둘사이의 분위기를직접판단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 @훈훈한 매화노루발
    글쓴이글쓴이
    2013.4.24 01:52
    제가 경험이 없어서 ㅠㅠ 그런걸 어찌 판단해야할지..
  • 썸이 너무 길어지면 떠나갑니다
  • 이왕 고백하는거 잘되면 엄청 좋지만 안되면 또 어떻습니까..일단 뚜껑은 열어봐야 결과를 알수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연애는 둘이 하는거지.. 옆에서 감놔라 배놔라해도 결국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더라구요.. 용기를가지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남말에 휘둘리지 마시구요~
  •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지금 고백하려고 했는데 망설이다가 나중에 고백해서 잘될 경우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로 결국 사귀자는 말도 못꺼내보고 그냥 흐지부지 될수도 있어요.

    - 결국 사귀자는 말도 못꺼내보고 그냥 후지부지된 사람이... ㅜㅜ

    Ps.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화이팅!!!!
  • 마음가는대로
  • 썸타다 흐지부지되는게 젤 안타깝져.... 전 왠만하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고백해여 잘되든안되든 결론이 빨리나니까여! 그리고 보통 남자답게 먼저 지르면 결과적으로 잘되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