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09.27. 01:56
- 161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별후 후회한적은없으신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중하나가 로맨스를 더 원한다 싶으면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놓지못하고있던 손을 남자친구가 결국 놓더라구요
그냥 그저그랬는데도 헤어지고 밥도못먹고 잠도 못자고 울기도 엄청울엇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힘드네요....근데 다시 붙으면 또 싸울까봐 연락안하고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런 애매한 마음보다 헤어지고 싶은 맘이 더 커질때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질질끈다는 말은 섭섭한게 있는데 서로가 배려를 극도로 하다보니 소통이 안되서 갈등이쌓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