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9.27 01:56조회 수 1616추천 수 4댓글 24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요 헤어지고 후폭풍도 안옴
  • @상냥한 노루참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9.27 02:03
    실례안되면 얼마나 만나셨고 왜 이별을 결심하셨는지?
    이별후 후회한적은없으신가요
  • @글쓴이
    일년반 만났고 권태기가 이런건가 싶었어요 딱히 뭘해도 감흥이안나고 스킨쉽하기 싫어지고 내가얠좋아하는게 맞나 싶고!
  • @상냥한 노루참나물
    ㅇㅈ
  • 전 여잔데 있어용!!
  • @행복한 장미
    글쓴이글쓴이
    2017.9.27 02:16
    이별계기랑 이별후심정은 어떠셨어요?
  • @글쓴이
    사실 헤어진지 일주일짼데 ㅋㅋㅋㅋㅋ 힘들어요 저같은 경우는..할말이 많네요 ㅠㅠ..
  • @행복한 장미
    글쓴이글쓴이
    2017.9.27 02:18
    상대방이 이 글을 볼 일이 없다면 같이 얘기나눠보고싶어요
  • @글쓴이
    저도!
  • @행복한 장미
    글쓴이글쓴이
    2017.9.27 02:28
    제가 먼저얘기꺼내야하나요ㅋㅋㅋ 음... 딱 글에 적은거에다가 다른 이성만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들고 사실 혹했던적도 몇번있었고 그렇다고 그사람들이 날 좋아하게만들자신은없고...
  • @글쓴이
    볼까봐 조마조마하네요 ㅠㅠ 전 이미 헤어졌지만 ㅋㅋㅋ 전 여잔데 글쓴이님과 같은 생각으로 만났어요! 안만나긴 외롭고 또 오래 만났으니까.. 그리고 애인 있다는 자부심? 을 계속 느끼고 싶어서 ㅎㅎ 계륵이나 다름 없네요 완전히 흥미 잃은 채로도 3개월 정도 더 만났는데 정말 후회돼요 아프고 힘들어요 이별은.... 빨리 끝내세요 자신을 위해서라도 ㅠ
  • @행복한 장미
    글쓴이글쓴이
    2017.9.27 02:33
    저랑 정말 비슷하시네요.. 많이 아프다고 하시면서도 빨리 끝내라고하시는 이유는 뭐예요?
  • @글쓴이
    솔직히 정상적인 연애와 감정선은 아니잖아요 하루 빨리 정리 안하면 헤어지고 나중에 뒤늦은 감정들 다 섞여서 혼돈의 정신세계를 겪어여ㅜㅜㅜ 후회도 되고 전 그래야 지금 ㅎㅎ 일주일짼데 정신도 못차리겠고 지금도 횡설수설... 술로 버티는거 같네여
  • 글쓴이글쓴이
    2017.9.27 02:29
    헤어져야하나 생각도 자주 들지만 그래도 계속 만나고있어요
  • 전 그때부턴 정이나 의리라고 생각하는데

    둘중하나가 로맨스를 더 원한다 싶으면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 이 경우에도 헤어지면 힘든건 똑같아요
  • 저랑 남친이랑 서로 그런마음이었어요 마음약해서
    놓지못하고있던 손을 남자친구가 결국 놓더라구요
    그냥 그저그랬는데도 헤어지고 밥도못먹고 잠도 못자고 울기도 엄청울엇네요
  • 저 1년쯤 사겼는데 후폭풍도 안와요. 질질 끌다가 여자쪽에서 헤어지자 햇을때 속으로 잘됫다 생각햇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랫는지... 나쁜놈이네요 제가
  • 저도 그래서 끝냈는데
    너무 힘드네요....근데 다시 붙으면 또 싸울까봐 연락안하고있어요
  • 저요. 후폭풍도 안오고 그냥 그저그럼.
    저는 그런 애매한 마음보다 헤어지고 싶은 맘이 더 커질때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 소통은 해야합니다. 대화방을 만들고 서로 전부 섭섭한걸 폭로해야합니다. 그 과정에서 싸우더라도 꼭 필요합니다.

    질질끈다는 말은 섭섭한게 있는데 서로가 배려를 극도로 하다보니 소통이 안되서 갈등이쌓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박 첫댓글 전줄ㅋㅋㅋㅋㅋㅋ헤어지고나서 아무 생각이없습니다. 평소처럼 살아갈뿐
  • 저도 그랬는데 헤어지고 나니깐 의외로 슬프더라구여 한달정도?
  • 전 반대 입장입니다. 차였지만 상대방이 글쓴 분과 같은 감정이였거든요 처음 1달은 제가 매달리고 힘들었지만 지금 1년 다 되어가는데 그쪽에서 아직까지 구질구질하네요 전 그 사람 밑바닥까지 보았기 때문에 다시 사귈 마음 없고 다 차단했습니다. 사람이 참 묘합니다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