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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27. 17:02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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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글쓰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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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주걱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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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요...
정말 좋은사람이었는데 익숙함에 소중함을 모르고 단점만 계속 보이고 새로운 사람 만나도 보고 싶고..더 이상 사랑이 아닌 것 같고..해서 좋은사람 놓치고 말았어요
저는 후회합니다..
글쓴이분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마시고 계속 같이 얘기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 혼자 생각할수록 자연스레 이별에 가까워지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좋은사람이었는데 익숙함에 소중함을 모르고 단점만 계속 보이고 새로운 사람 만나도 보고 싶고..더 이상 사랑이 아닌 것 같고..해서 좋은사람 놓치고 말았어요
저는 후회합니다..
글쓴이분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마시고 계속 같이 얘기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 혼자 생각할수록 자연스레 이별에 가까워지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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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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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마
ㅠㅠ 그렇군요... 글 내용 삭제해버렸는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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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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