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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28. 16:10
- 1087
응원해주신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고 제가 누군지 아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어 글은 지웠지만,
댓글 덕에 힘 많이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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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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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세상에 인연은 많습니다
이왕 정리하신거 계속 생각하지말고 확실하게 정리하세요.
안그러면 본인만 힘듭니다
이왕 정리하신거 계속 생각하지말고 확실하게 정리하세요.
안그러면 본인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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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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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을 만나는건 그 사람의 인생이 함께 밀려드는 거라고 했지요. 다르게 살아온 인생 두가지를 서로가 잘 보듬어 결실을 이룬다면 좋았겠지만, 결국 그렇게 다시 나눠진다 해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아직은 한없이 어리고 모자란 인생 아니겠습니까. 어느정도 삶이 안정되고 나면 또 좋은 연을 만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땐 두 인생을 마주하더라도 지금과는 다를테죠.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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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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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은 많아요 지금까지 만나온 분도 좋은 인연이었다 생각해요.. 추억으로 남길때 아름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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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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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사랑 하세요 제가 아는 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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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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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ㅈㅇ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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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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