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누나한테 어떻게표현할까요...
글쓴이
- 2017.09.28. 20:26
- 1456
여자들하고 거리낌없이 잘 지내는 편인데 좋아하는여자있으면 말도못걸고 호구같이 눈도잘못봐요 ㅜ 동아리에서 본 누난데 친해질기회가없어서 말도못걸고 인사만 하는 사이에요.. 말걸고 친해지고싶어여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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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음료수라도 하나 주면서 말을거세요;; 뭔 답을 바래요;; 절대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 다가오는일 흔하지 않아요. 존잘이라도 안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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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딱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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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주는거 안자연스러운데... 인사만 하는 사이고 얘기도 안해봤는데 갑자기 그러면 부담이에요 저는 그랬거든요. 친해지고 싶다면 계기를 만들어야죠 일단 같은 동아리니까 동아리 관련해서나 얘기거리 크게 무겁지 않은거 생각해서 옆에 있거나 할 때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세요 얘기라도 한 두번 나누고 해야 나중에 음료수든 초콜렛이든 지나가면서 줘도 어색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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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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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벌깨덩굴
자연스럽게 말걸고싶은데 막 심장 쿵쾅쿵쾅거리자나요.. 하앜하앜 개더듬거릴거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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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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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커피한잔 하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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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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