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선언문
글쓴이
- 2017.09.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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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시작되고 마음이 쓸쓸해지는 시점이다. 연애를 하고 싶다. 동지들 우리 모두 연애를 합시다. 따뜻한 가을, 크리스마스, 새해를 위해! 아직 우리가 짝을 찾지 못했지만 방황하는 모든 이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닙니다. 이번 연휴 뼈를 깎는 노력으로 새사람으로 부활한 후 연애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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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으로 태어나야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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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아그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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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발렌타인데이, 새학기의 따뜻한봄날, 여름계곡과 바다, 쌀쌀해지는 가을, 눈내리는 크리스마스..다 따지면 결국 사시사철 솔로라서 외로운 사람들은 외로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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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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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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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월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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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를 지나면 난 돼지가 되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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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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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조들의 혼을 받아 독립 선언문을 낭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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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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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호밀
같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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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뻐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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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뻐꾹채
동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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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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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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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청가시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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