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궁금한게 있는데, 여자들이 말하는 좋은 사람 이라는 기준이 뭔가요? 자기한테 잘하는거? 남한테 잘 대해주는거? 남한테 잘하지만 자기한테 유독 특별하게 잘하는거? 자기를 웃게해주고 대화할 때 재밌는 사람? 그럼 재미는 없는데 착한 사람은 자기한테 좋은 사람인가? 결국, 좋다는 것에 대한 자기만의 확실한 기준을 세우고 그것만 바라보세요. 그럼 그 사람이 본인 입장에서 좋은지 나쁜지 확실히 알 수 있겠죠
맞아요 자기만의 기준이있죠!ㅋㅋ
저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남자에 끌려요 멋있다고 생각해요!(제일 우선순위)
또 오히려 내가 갖고싶지만 가지지못한 점을 가져서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줄수있는 남자. 거기다가 꿈에 대한 확신도 있는남자. 갈팡질팡 이랬다저랬다 정말 친구로선 괜찮아도 남자로서는 별로더라구요.
결국엔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에 힘쓰는 남자..랄까.요..?
그래서 솔로에요.. ㅜㅜ 외모가 아름다운 남자보다 저런 분들이 더 찾기어렵더라구요
너무 잘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김에 저도 말하면, 저는 저에게 특이하고 새로움을 주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말하자면 세상에 단 한명만이 가지고 있을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 여자의 집단이든 남자와 여자가 섞여있는 집단이든 유독 눈이 튀고 다가가보고 싶은 여자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어영부영 한건 싫어요. 결정을 내릴 때 고민하더라도 해야할건 한다. 하지말건 하지 않는다가 분명한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또한 옆에 있음으로써 내가 웃을 수 있고 나로 인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리고 내가 들어간 만큼 나에게 돌려주는 여자가 좋아요. 고맙다고 잘 말해주는 여자. 나를 칭찬해주는 여자. 아.. 고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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