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

글쓴이2017.09.29 14:45조회 수 1438댓글 10

    • 글자 크기
좋은사람인지 어떻게 알수있을까용..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이야기 해보면 나오지 않나요...
  • 좋은 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아니죠
  • @특별한 어저귀
    이별이 내게 준것은
  • @외로운 옻나무
    오래방 팟 파세요 참가합니다
  • 전 궁금한게 있는데, 여자들이 말하는 좋은 사람 이라는 기준이 뭔가요? 자기한테 잘하는거? 남한테 잘 대해주는거? 남한테 잘하지만 자기한테 유독 특별하게 잘하는거? 자기를 웃게해주고 대화할 때 재밌는 사람? 그럼 재미는 없는데 착한 사람은 자기한테 좋은 사람인가? 결국, 좋다는 것에 대한 자기만의 확실한 기준을 세우고 그것만 바라보세요. 그럼 그 사람이 본인 입장에서 좋은지 나쁜지 확실히 알 수 있겠죠
  • @귀여운 새팥
    맞아요 자기만의 기준이있죠!ㅋㅋ
    저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남자에 끌려요 멋있다고 생각해요!(제일 우선순위)
    또 오히려 내가 갖고싶지만 가지지못한 점을 가져서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줄수있는 남자. 거기다가 꿈에 대한 확신도 있는남자. 갈팡질팡 이랬다저랬다 정말 친구로선 괜찮아도 남자로서는 별로더라구요.
    결국엔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에 힘쓰는 남자..랄까.요..?
    그래서 솔로에요.. ㅜㅜ 외모가 아름다운 남자보다 저런 분들이 더 찾기어렵더라구요
  • @특별한 어저귀
    너무 잘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김에 저도 말하면, 저는 저에게 특이하고 새로움을 주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말하자면 세상에 단 한명만이 가지고 있을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 여자의 집단이든 남자와 여자가 섞여있는 집단이든 유독 눈이 튀고 다가가보고 싶은 여자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어영부영 한건 싫어요. 결정을 내릴 때 고민하더라도 해야할건 한다. 하지말건 하지 않는다가 분명한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또한 옆에 있음으로써 내가 웃을 수 있고 나로 인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리고 내가 들어간 만큼 나에게 돌려주는 여자가 좋아요. 고맙다고 잘 말해주는 여자. 나를 칭찬해주는 여자. 아.. 고백해야겠다
  • @귀여운 새팥
    그런거는 학술동아리 같은곳 들어가면 찾아보실수도 있으실꺼같아요!
    최선을다한다는게 공부가아니라도 그자체가 습관이라서 공부열심히하는사람들은 다른거도 열심히하더라구요ㅎㅎ
  • 오래만나보ㅡ야알죠~
  • A dope conversation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