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한 여학생이 생각나네여
글쓴이
- 2013.04.24. 18:48
- 2168
경암에서 알바하시던 여학우님
같이 미시경제학도 들었던 거 같은데
지금쯤 졸업했을려나ㅎㅎ
생글생글 잘 웃었던 게 문득 기억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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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으로 떠나버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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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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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김슬기 닮으신분 얘기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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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꽃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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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꽃댕강나무
김슬기를 닮았던가?
내가 보기엔 별로 안 닮음
내가 보기엔 별로 안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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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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