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여자분들
- 2013.04.24. 20:39
- 2999
도끼병 특히 심하신분들..
짜증나네요.
여자들은 거의 다 그런가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이나 도서관 같은데서 유난히 자주 눈 마주치면 괜히 오잉?
마음이 선덕선덕 두근두근 그러다가 혹여나 말이라도 걸어오시면 아, 나한테 관심있는건가?
물론 그냥 생각만하는거지만... 네 이게 도끼병인가봐요 항상 그거슨 나만의 착각이었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번호 가르쳐 주세요 햇더니
저 그런 여자 아닌데요
이런 분 꽤 많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려려니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이해는 한다능....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대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결론짓고 웃김
지 일하는 까페 사장이 지를 여자친구로 생각한다냐 어쩐다나 별 희한한 사고 방식 가진 여자가 많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