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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30. 23:11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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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지만 딱히 좋을거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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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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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원추리
역시 그런가요...ㅜㅜ댓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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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미지 쓰레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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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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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야 어째됐든 남들은 그런거 모르고 개념없다고 분명히 말나옴, 전남친은 완전 성인군자 대접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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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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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초나무
글만보면 뭔가 제가 쓰레기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사연이 나름 있거든요ㅜㅜ그래도 산초나무님말대로 남들은 그런거 모르겠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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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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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들은 그런거 관심도없고 걍 씹고싶은 대상이 필요한건데 님들은 거기 딱 맞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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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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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에분 말대로 결혼까지 할 자신없으면 하지마요, 그러다 또 헤어지면 님 인생에서 결혼은 물건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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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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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어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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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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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달래
아 저혼자 일방적으로 마음있는건아니고 그친구도 저한테 계속 연락하고 뒤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그러거든요! 넘겨짚는것처럼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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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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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예의는 아니죠 이왕 만나실거면 뒷소리안듣게 결혼까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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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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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영산홍
ㅜ네 충분히 생각해보고 강한 확신이 안들면 마음 접을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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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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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궁금해요 .. 저랑 같은고민이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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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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