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남사친이랑 관계
- 2017.10.01. 16:41
- 12974
원래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현 남친이 잘못한일이 있어서 그거 상담하려고 술한잔 했는데 어쩌다보니 술김에 했어요. 이게 잘못인건 아는데 기왕 이렇게 된거 비밀로하려고 합니다.
근데 걱정되는 부분이 현남친이 진짜 좋은사람인데 관계시 좀 서투릅니다. 남친은 군대에서 부터 만나서 지금 3년째 연애중이구요. 솔직히 남사친이 섹스스킬이 더 좋았어요. 속궁합이라는게 상대적인거라 괜히 남사친이랑 관계 후 남친이랑 관계시 별로 감흥이 없어진건 사실입니다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고해서 여기다 고민 올립니다.
잘못한거 아니까 비난 할거면 뒤로 가기 누르세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이런주작글 개많이올라옴. 화자 여자로 설정해서 꼭 내용은 성관련된거고, 사람들한테 물어보는척~나는 모르겠다는척~하면서 사람들 반응보는거.ㅋㅋㅋㅋ 진심 개노잼이니까 그만하세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