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나 짧은 하의 입고 계단 올라갈때 가방으로 가리는게 예의 아닌가요
- 2013.04.24. 23:50
- 3406
전 노골적으로 가방을 엉덩이에 대는건 아니고 팔꿈치로 가방을 뒤쪽으로 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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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감사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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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두꺼우면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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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 이상하게 샌각안하시겟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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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같은거잇슴 일부러 밑으로해서 시야막아쥬는데 변태엿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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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치마가 더 편해서 입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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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뒷사람의 시선을 의식했으면, 자기가 더 민망해 하는 경우는 있죠.
전 앞사람이 노출 심하게 입었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면서 올라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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