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식당에 그녀 그립네..
글쓴이
- 2013.04.25. 00:31
- 952
그분 효원재 살았었는데
키 조그맣고 얼굴 하얗고 단발머리..
거의 1년여를 식당에서 눈길만 주다가 졸업했네요..그 분도 눈치 채셨는데...
내가 미쳤지...ㅠㅠㅜ
키 조그맣고 얼굴 하얗고 단발머리..
거의 1년여를 식당에서 눈길만 주다가 졸업했네요..그 분도 눈치 채셨는데...
내가 미쳤지...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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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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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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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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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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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편백
1년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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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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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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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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