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땐 그리 프라이드높고 눈높던 여자들이
내가 괜찮은 직장 잡으니까
입닫고 싹 돌변해서 엥기고 난리네
진짜 인터넷에서 '결혼하기로 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 의사가 저한테 들이대요 어떡하죠' 이런글 보고
설마 저렇겠냐 생각했지만
충분히 그럴수있겠구나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직업이나 연봉이 매력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개소리좀 하지마세요 ㅋㅋ
내가보기엔 나보다 내 돈을 더 사랑하는걸로밖에 안보이니까
학생땐 그리 프라이드높고 눈높던 여자들이
내가 괜찮은 직장 잡으니까
입닫고 싹 돌변해서 엥기고 난리네
진짜 인터넷에서 '결혼하기로 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 의사가 저한테 들이대요 어떡하죠' 이런글 보고
설마 저렇겠냐 생각했지만
충분히 그럴수있겠구나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직업이나 연봉이 매력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개소리좀 하지마세요 ㅋㅋ
내가보기엔 나보다 내 돈을 더 사랑하는걸로밖에 안보이니까
원래 사람은 지위에 따라 다르게 보임. 차이큼
심지어 평소에 후줄근하게 다니던 사람이 차려입기만 해도 여자들 태도 달라짐
이거 느낀날 나도 일기장엔가 친구한텐가 비슷하게 말했었습니다.
님도 잘난 여자가 좋잖아요
ㄷㄷ 갓부대출신 부교공은 의사 위인데 ㅎㅎ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58754 | .6 | 코피나는 생강나무 | 2015.08.15 |
| 58753 | 힝....봄이라서그런지.9 | 정중한 나도풍란 | 2013.03.11 |
| 58752 | 힝,. 소개팅남17 | 예쁜 노랑꽃창포 | 2014.12.05 |
| 58751 | 힝 선톡도 했는데5 | 자상한 명아주 | 2013.10.29 |
| 58750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 흔한 애기나리 | 2018.11.30 |
| 58749 | 힝22 |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 2013.10.13 |
| 58748 | 힘좋은곰딸기4 | 힘좋은 곰딸기 | 2015.09.29 |
| 58747 | 힘이 듭니다5 |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 2019.02.27 |
| 58746 | 힘이 드는 내 연애10 | 털많은 남천 | 2017.03.25 |
| 58745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 2014.09.18 |
| 58744 | 힘듭니다...8 | 청아한 남천 | 2013.09.22 |
| 58743 | 힘듭니다4 | 더러운 만첩해당화 | 2012.12.04 |
| 58742 | 힘듬8 | 기쁜 바위취 | 2017.06.30 |
| 58741 | 힘듬6 | 멋진 바위취 | 2013.06.14 |
| 58740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 근육질 푸조나무 | 2015.09.18 |
| 58739 | 힘들어용6 | 창백한 느릅나무 | 2016.05.24 |
| 58738 | 힘들어요..10 | 재미있는 비파나무 | 2014.11.17 |
| 58737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 운좋은 자두나무 | 2014.06.09 |
| 58736 | 힘들어요.13 | 황송한 사랑초 | 2012.12.01 |
| 58735 | 힘들어요 ㅜㅜ7 | 활동적인 낭아초 | 2012.07.18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