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헤어지고나서
- 2017.10.04. 12:19
- 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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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헤어질 때 울면서 붙잡아주던 애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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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하면 빈자리가 나타나고 해주었던 이야기, 추석이면 용돈 조금밖에 안 받았다면 투정부리던 거, 할아버지댁에 내려간다고 했던 것, 추석 연휴에 각자 집이 멀지만 오랜만에 데이트 해 볼까? 하며 서로 그 쪽으로 가겠다 투닥거렸던 모든 것들이 지금 너무 그리운데 차마 밖으로 못 꺼내는 거에요. 결론은 지금 온 맘 다해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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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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