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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0.06. 02:06
-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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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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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내마음이 변하지 않아.. 그만 잊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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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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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더 좋은 사람은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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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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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안하고 삭혔으면 먼 훗날에 왜 고백 한번 안해봤을까하고 평생 후회할뻔했어요 지금은 고백한일을 후회하고 계신 것 같은데 먼 훗날엔 오히려 후회없는 일이 될거구요! 정말입니다 정말루요~ 자책하지말아요 그리고 지금은 그남자밖에없죠? 세상에 남자는 정말 많아요 그 중에 님과 어울리는 남자도 당연히 있을거고요 빨리 글쓴이분이 이 사실을 깨달았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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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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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뚱딴지
얼라리 추천누를려다가 실수로 비추천눌렀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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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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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모르는거에요 그 사람이 돌아올지 다른 사람이 찾아올지. 제 경험은 그랬거든요. 조급해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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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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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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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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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고백 못한것땜에 3년동안 후회하고 있어요 차일지라도 고백했어야하는데 하면서 말이죠.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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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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