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자기 외모에 많이 만족하며 살아가나요?
- 2017.10.06. 14:20
- 2286
그리고 자기정도면 잘생긴거고 자기가 옛날에 인기가 많았대요 만날때 마다 외모이야기는 꼭해요 제가 오늘 얼굴이 좀 푸석하네 좀 부었네 하면 아니라는 이야기 들을때까지 물어봐요
이런 말들과 이야기들이 진지한게 아니라 농담반 진담반이기에 지금까지 좀 탐탁치는 않아도 웃으며 이야기하고 장난도 치고 그랫는데 요즘은 이게 권태기인지 솔직히 저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저는 사람이 얼굴이 다가 아니라 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남친을 처음 만났을때 얼굴은 좀 못생겼지만 진짜 사람이 매력있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이렇게 외모에 집착하는지도 몰랐고 가만히 있다가도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지만 난 너무 잘생겼어 이렇게 이야디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 그냥 잘생겼다고 이야기해주면 될 일인데 제가 그걸 못해서 지금 이렇게 힘든건가 싶기도하고 저 진짜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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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바사 맞는데 나라도 짜증날 듯. 외모든 뭐든 똑같은거 귀찮게 계속 물어보는거 극혐. 근데 나라면 그냥 솔직하게 귀찮다고 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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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부모님이 항상 잘생겼다고 말해줘서
2. 옛날엔 잘생겻는데 커가면서 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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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하는 이야기지만 난 너무 잘생겼어 이렇게 이야디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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