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난 후

글쓴이2017.10.06 16:24조회 수 1048댓글 7

    • 글자 크기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자기계발도 하고 싶었는데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네요

난 괜찮은데 이 공허함은 뭘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자는 여자로 잊어야합니다
  • 마럽해요
  • 친구들 만나고, 운동하고 자기계발할 시간을 그동안 연애하는데 쓰셨군요. 이제 연애를 안 하니 그만큼 빈시간이 생겼구요.
    그 빈시간을 다른걸로 채우세요. 하지만 비어버린시간을 채우기란 자신의 의지로는 굉장히 힘들죠. 의지로 모든걸 하려하지말고 학원, 헬스등 반강제적인 일을 하세요. 내 몸을 집에 있게 하지말고 집밖에 나가게 하세요. '해야지'라는 의지말고 '해야한다'라는 강제성을 부과하세요. 바쁘고 피곤하게 사세요.
  • @활달한 괭이밥
    글쓴이글쓴이
    2017.10.6 19:54
    감사합니다. 그 빈 시간때문에 공허했던거였어요
    말씀대로 바쁘게 살아야겠어요
  • 괜찮아요 저도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공부중이에요ㅠ
    중간고사니까 열공하시는건 어떠신지...진짜 너무안해놔서 그런가 진짜정신없어서 가끔 기억나는정도네요
  • @피곤한 생강
    글쓴이글쓴이
    2017.10.6 19:55
    머리로는 공부해야지하고
    몸은 침대로...ㅎ
    도서관도 갈게요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맞아요...그래도 지금 얼마 안남았으니까ㅠ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10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