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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0. 15:09
- 804
ㅋㅋㅋㅋ
캡처 보여주려고요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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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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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 바꿔줄려고 생각하면 그 때부터 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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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같으면 본인이 올린글과 댓글들을 보여주겠어요
내가 이런 고민을 해서 니가 상처받을까봐 직접 말은 못하고 이런 고민글도 올렸다..
댓글 반응이 이러이러하다 보여줄거같아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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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헤어지겠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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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상처받을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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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상처는 글쓴이가 더받았죠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그런 비매너행위를 하는데 차마 말도 못하고 이러는거 보면요.
그런부분은 고쳐달라고 확실하게 말하는게 본인한테 좋아요
남자친구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 무시하면 여자친구가 당신을 사랑하진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여자친구한테 보여주세요.
이걸 보고도 인지못하시면 글쓴이랑 헤어져주세요 그게 글쓴이를 위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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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요새 제모는 언제언제가~?'
'이런 옷 예쁘더라 잘어울리겠어'
'이 가글이 신상이래ㅋㅋㅋ'
이정도로만 말했었거든요
이거 님이 볼 때 너무 돌려서 말한 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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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못 알아듣는 사람도있어요
님여자친구는 님이 더 잘 아실테니.. 판단은 본인이 하시고요
후자이면 제가 말씀드린 방법이 정확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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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살짜리 애도아니고 .. 한번 말해주면 그다음부터 본인이 스스로 조심하게되요
그게 그사람 인생을 위한것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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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날 추워지니까 제모 안하는거랑 블라우스 원피스 입다가 편한티 입는거는 이해되지만 양치 안하는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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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건 다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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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헤어지세요; 진짜 이건 아닌 듯 ㅋㅋㅋ 양치안하고 제모안하고 그러고서 쪽지받았다 자랑?? ㅋㅋㅋㅋ 정도가 있지 참나 ㅋㅋㅋㅋㅋ 콩깍지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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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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