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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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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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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도 그만큼 잘해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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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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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만나면 그래 잡혀 살 애들임.
안사귀니까 그런소리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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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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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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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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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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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기안좋다고하면 우린 좋아서하는거다 애교도많다 빼애애애에액!!!!!!!! 그냥 둘이 짝짜쿵 맞음 됐죠. 끼리끼리니깐
암튼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진짜불쌍하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면
보기안좋을 거 같네요. 뭐든 적당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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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해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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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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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이 그런 말을 하는 거보니 그 사람들 눈에는 좀 과하다 싶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그럼 님도 본인과 남자친구 분 사이의 언행을 다시금 되새겨보면서 님 나름대로 생각해보면 되지요.
근데 제 생각으론, 대강 이런 경우에 어떤 사람이 자긴 안 힘들고 원해서 하는 일이라고 말하면, 그 말 뜻을 그대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그 이면을 봐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로 안 힘들다기보다는 그래도 님을 사랑하니까 이 정도는 배려나 희생을 해줄 수 있다는 것 정도로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자친구 분이 뭔가 배려나 희생(??)을 하고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은데 그 부담을 그대로 상대에게 전가하고 있는 게 정당한건지는 본인이 판단하셔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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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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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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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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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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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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