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 (숨죽여 웃는소리)
- 2017.10.11. 11:02
- 1779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비난에 힘 입어 전부 다이나마이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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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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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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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은 가능성과 조언이라고 피하지만
제가 볼때 연애하는사람 주위의 3자가
니 남친이 어떻고~ 니여친은 별로고~
하는 얘기랑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확률과 가능성 얘기라는게 개인의 추측에 가까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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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기준으로 정신병이 있니 뭐니 판단하자나요
다름을 인정하고 맞으면 계속 만나는거고
안맞으면 헤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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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은 저런거 다따져서 정신병 없는 사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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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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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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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남이볼때 하나의 흠도없이 완벽한사람인지 궁금하네요 . 제가볼땐 아닌거같은데. 게다가 글쓴이같은 사람 유형 저도 잘 아는데, 이렇게 심리학 얇게 파본사람만큼 정교하고 해악스러운 일반론 만들어내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애들 특징이 본인이 그 사람의 트라우마 정체를 "알아냈다"며 일반화 하는 투로 일관한다는 거죠. 그걸로 남을 까내려다보는 오만함이 글에서 뚝뚝 묻어나와서 굉장히 불쾌하다고 해야하나요. 혼자 개똥철학 가지고 있는거까지,생각까지 바꾸라고는 얘기안할게요. 하지만 사개론에 글 더이상 안쓰시는게 좋으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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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같은 사람들이 참 철덜든사람이다 싶은게... 가정환경안좋고 가난한 여자 거르라는거 보면 글쓴이님은 그런사람들 환경만큼은 힘들지 않았겠죠. 양부모 다있고, 화목한가정에서 자라신분일거에요. 박완서 작가님이 쓴, "가난을 도둑질 당했다"라는 글이 떠오르네요. 자신이 직접 겪지도 않은 상황에 쳐해있는 사람을 소재로 특정화해서 이런 일반화하는 글을 쓴다는게...정말 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에 대해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해봤는지 궁금해요. 안해봤겠죠. 해봤으면 이런 글을 쓸리가 없을테니까. 그래도 편부모 가정중에 문제있는 사람많다, 가정환경 안좋아도 다 감싸주라는 말이냐, 이런말하지마세요. 잘못된거 맞습니다. 제가 쓴 댓글은 그런이야기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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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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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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