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개월 후

글쓴이2017.10.11 11:19조회 수 107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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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와서 헤어지고 지금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많이 생각납니다.

사귈당시 많이 좋아했었는데 아직 그 감정을 버리지 못하나봐요. 헤어질 당시 자존심 버리고 잡아도 봤지만 잘 안돼서 더 이상 다시 연락 할 방법이 없네요.

맨날 그녀의 카톡 프사 확인하면서 얘는 잘 지내고 있을까 라는 미련한 생각을 합니다. 시험기간이라 새벽까지 공부하지만 머릿속에는 그녀생각이 자꾸 납니다

헤어지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내 자신을 꾸밀려고 노력하지만 그래도 공허함과 그리움은 어쩔수 없나봐요.

헤어지고 이 휴유증은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언제까지 앓고 살아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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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00일 동안 옆에 있던 분이 없으니 당연히 공허하고 그리움을 생길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남녀사이란 것이 어찌보면 한번 깨어지면 다시 주워담을 수 없는 엎질러진 물과 같으니 다시 그 시절로 되돌리려고 하시기 보단 그저 참고 견딜 수 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 3년 사귀고 헤어져서 1년을 아파하고 그리워 했지만... 지금은 괜찮음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 @화난 달래
    조정석이 말합니다 야나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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