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새벽 1시 44분
글쓴이
- 2017.10.12. 01:55
- 1097
새벽 1시 44분
항상 지난일을 후회하는 시간
그때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왜 문자를 그렇게 했을까
죽고싶다
너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더 잘 보이고 싶어서
나는 항상 번복하고 고치고 포장했다
그럴수록 나는 더 지쳐갔고 죄책감이 들었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은 정말 행복했지만
그 속에서 난 어떤 존재였을까
아직 방법을 몰라 다가오는 널 보고도 뒷걸음질친 모든 시간을 후회한다. 아니 죽을만큼 괴롭다
항상 이 시간에 한 후회는 다음날 아침에 잊혀졌지만 이번 후회는 어제도 내일도 일주일뒤에도...
새벽 1시 44분에...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도
항상 지난일을 후회하는 시간
그때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왜 문자를 그렇게 했을까
죽고싶다
너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더 잘 보이고 싶어서
나는 항상 번복하고 고치고 포장했다
그럴수록 나는 더 지쳐갔고 죄책감이 들었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은 정말 행복했지만
그 속에서 난 어떤 존재였을까
아직 방법을 몰라 다가오는 널 보고도 뒷걸음질친 모든 시간을 후회한다. 아니 죽을만큼 괴롭다
항상 이 시간에 한 후회는 다음날 아침에 잊혀졌지만 이번 후회는 어제도 내일도 일주일뒤에도...
새벽 1시 44분에...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도
권한이 없습니다.
후회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으니 그만 잊으시고 새출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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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숙은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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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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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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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갈퀴나물
그냥 가라 답해주기도 아갑다 이런 감정이면 전부 중2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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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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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먹고 봐서 손발에 소름 안돋으면 ㅇㅈ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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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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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그런 문자를 보냈을까
평생 이불킥이다
아 진짜 후회된다
진짜 생각할수록 이불킥이다
평생 이불킥이다
아 진짜 후회된다
진짜 생각할수록 이불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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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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