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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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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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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은 아니고 욕먹을 얘기일수도 있지만 저도 솔직히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자주 못보니 힘들기도 하고 그만하고 다른 가까이 편하게 연애할 수 있는 여자친구를 사귈까 하는 유혹이 되었던 적이 있긴 했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저를 기다리는 여자친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참고 있는데 내가 그래버리면 사람새끼가 아닐 뿐더러 미안해서라도 그렇겐 못하겠더라구요. 솔직히 장거리 연애 해보셔서 알잖아요. 오랜만에 만나고 자주 못보는 만큼 만날때마다 애뜻하고 1분 1초가 아깝잖아요. 그렇게 생각한 후론 그런 생각이 안들었어요. 이건 좀 웃긴 얘긴데 쓰다보니까 생각나네요. 저는 저런 생각이 들고 고쳐 생각한 후에 무작정 여자친구 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 하니까 여자친구가 '뭐가 미안하냐'고 묻길래 '몰라 그냥 미안해. 그런줄알아. 내가 잘할게'하고 끊었던 생각도 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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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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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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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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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레기들의 심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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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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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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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한테만이아니라! 정신차리세요 바람.폭력은 사람고쳐서쓰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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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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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레기의 심리로 바꿔요
그리공 님한테만 시간.돈 투자한 게 아니니까 어서 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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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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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잊고 새인생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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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언제나 나를 기다리는 안식처
딱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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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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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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