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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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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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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다른 여자친구들을 봤을때 저보다 기준이 '이렇게까지..?'라고 느낄만큼 훨씬 깐깐하다고 느끼는 애들이 많아서 이렇게 적은거에요.
제가 '여자는 그런 사람이 많더라' 라고 하는거지 '남자는 전혀 그렇지 않더라' 라는 뜻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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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괜찮다 싶으면 시작하는 편인데 엄청 세세하게 따져보는애들 있더라구요. 일찍 끝난다거나 같이 아는 사람이 많다거나 하면 걱정부터 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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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 댓글처럼 쉽게 연애 안하는거구요 ㅎㅎㅎ
근데 남자들이 미친듯이 달려들진 않아요.
요새 엄청 멋진 남자분들 얼마나 많은데 남자들을 뭘로 보시구 ㅎㅎㅎ
그리고 "웬만하면"이구요 찡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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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로 외로워서 눈 낮춰서 사겼다가 피보고 힘들어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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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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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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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맞춤법을 못하셔서 화가나셨구나!
더 하고싶게 시비를 거시네요?
데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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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 맞는 사람이랑 오래 행복하게 만나고싶다
이거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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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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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외적으로 사귀는 게 알려도 안 쪽팔릴 정도(최소) ~ 진짜 완벽한 자기 이상형(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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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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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등신들 자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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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장이나 노가다 일자리 널렸다고 하는거랑
똑같은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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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거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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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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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못생긴 것들이 난 내 눈에 차는 사람아니면 연애 안 할 꼬야~~~라며 온갖 도도 다 떨지만
현실은 아무리 꾸미고 발광해도 남자들이 쳐다봐주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그걸 자기는 눈이 높아서, 철벽 쩔어서, 다가가기 어려운 타입이라서 라며 합리화시키는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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