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탈출 경험 있으신 분들...
- 2017.10.12. 23:00
- 1963
제가 지금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게 너무 뻔히 보이고, 매번 감정소모 하는 것도 힘들어서 마음을 싹 비우고 싶은데 또 제가 워낙 호구라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시험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그러니까 더 자괴감 들고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요.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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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글쓴이님이 그분 이용한다고 생각해버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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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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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에 안보여야 해요 그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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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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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리송하기 힘들죠
눈딱 감고 다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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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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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연락을 자제해보세요. 맘도 독하게 먹어서 카톡 답도 늦게 큰신경쓰시지마시구요
사실 제얘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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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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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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