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 그리고 진심.....
- 2013.04.26. 13:14
- 2179
일단 전 공대 24 모쏠남입니다
순수한 연애를 해보고 싶네요... ㅜㅠ
이전에 마이러버도 해봤는데 제가 임하는 만큼 진심으루
그리고 순수하게 저를 대하시지를 않더라구요ㅜ
나는 진심인데 세상은 나만큼 진심으루 날 대하는 것 같지 않아서
상처받은 적도 있어요
이대로 졸업하고 취직해서 조건이나 배경보고 연애, 결혼하려는
여자만나기는 싫습니다
전 진짜 저랑 순수하게 사랑하는 여자분이랑 결혼하고싶네요
180까지는 안되지만 나름 중간이상의 키를 갖고 있고
여자친구를 재밌게 해줄수 있는 유머와 센스(?)도 겸비했다고 생각하는데ㅜ
으앜 시험도 끝나고 심심해 죽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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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는 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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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래서 모쏠이에요
순수한여자?
영화나 드라마를 너무많이봐서
환상에 빠진듯..
완벽남 기다리는 여자애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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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만큼의 순수함을 상대에게 바라는 건 잘 못된게 아니자나요??
난 딱 나만큼만 진심이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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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라고하는게아니라, 마음도give&take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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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순수는 아니더라도
좋은사람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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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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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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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도 크고 재미있다.....
외적인 잣대이긴하죠 근데 그게 조건과 능력인가요??
별개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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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억지로 인연을 만들려하지마세요
저도 여자랑 엮이려는 마음을 비우고 여자를 대하니까 연애를 할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솔로이지만
25까지 모솔이었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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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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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평범하게 사람들이랑 어울려 지내기만해도 이런저런 우연으로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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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아리 스터디 해봐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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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서로 좋아하는 마음 가지고 하는거 자체가 순수한 연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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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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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순수한애들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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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를 본다던가 능력을 본다던가 하는건 당연하고 본능적인건데..
그게 나쁘다고만 치부되는게 오히려 안타깝네요..
본인 스스로는 여자분을 볼때 순수한 마음으로만 보나요? 순수한 사람을 찾는다는것 부터 이미 한단계 아무조건없는 마음만이라고 할수 없는것 같네요 본인도 외모라던가 성격을 보시잖아요 그런걸 뺀 무조건적인 마음은 부모자식간의 사랑 외엔 없을것 같네요..
내 세포의 일부인 자식을 향한 사랑 외엔 타인을 향한 마음은 어느모로 보다 비순수에서 출발 하는 겁니다.. 그 마음이 커지고 커져 순수함을 가지게 되는 거지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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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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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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