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이런 남자분들 얼마나 계실까요?
- 2017.10.14. 03:10
- 116588
너무 배려해주고 눈치보고 여자를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평등한 분위기에서 하는 섹스를 싫어해요 남자친구가 그렇게 하면 사랑도 좀 식어요
원래는 막 맞는걸 좋아하는데 일반인 남자분한테 그런얘기까진 할수없고 좀 받아들일만한 타협점을 찾아서 얘기하자면
약간 명령투로 대하면서 거칠게 해주면 좋겠어요 조금 꼬집거나 때리기도 하면서요 자기맘대로 하려는 분위기로요...
여자가 먼저 달려들거나 여자가 리드하거나 여성상위나 커닐링구스 이런거 제일 싫어하구요...ㅜㅜ
오럴도 그냥 해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강제로 시키듯이 하면 좋구요... 무섭게 굴었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말했을때 서로 잘맞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저한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남친도 하고보니까 저런걸 완전좋아했으면 좋겠어요
평소에도 약간 명령투 써주면 좋고 저만 존댓말 할수있으면 더 좋고, 화낼때도 약간 윗사람처럼 느껴지고 제가 고양이같은 그런게 좋아요
그렇다고 철없거나 징징거리는건 전혀 아니구요 여자는 아래 남자가 하늘 이런 성평등관념자체가 왜곡된사람은 싫구요...
남자친구한테 이런얘기하면 싫을까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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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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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서 생각해도 나쁘게 생각되지 않아요 판타지가 생긴다고 할까나..
다만, 염려스러운 부분이 저 말을 왜곡되게 생각해서 나쁜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고 여자 경험이 없는 남자들 입장에서는 조금 당황?할 수도 있을것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천천히 그 사람의 됨됨이를 먼저 보고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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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저는 제가 리드하고 남자가 당하는 그런거는 남친이 부탁해도 해줄생각도 없고 흥분이 하나도 안되거든요 그래도 평생 참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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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서도 솔직히 뺨때리고 이런건 못하겠는데
그 외에거는 큰 거부감은 안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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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말로 상대에게 성향을 드러내기보다, 행동으로 살짝 티를 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런 쪽으로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몇 번만에 캐치할테고, 아니라면 계속 모르고 넘어가겠죠 :)
저는 바닐라와는 그렇게 만나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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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향자인 것을 오픈하고 만나는 사람들도, 성항적으로 세세하게 많은 부분이 달라서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상대가 바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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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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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 만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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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마냥 잡고 즐기고싶네요
미래의 여친이 저런취향이었으면햇는데
ㅋㅋㅋㅋㅋㄱㅋ 있긴있네요
환상에서 현실을 꿈꿀게요 님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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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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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각자 취향이 다르니 평균적으로 어떻다 말하긴 뭐하지만..
개인적으로 서로 존중하는 관계라 해도 여자친구가 그렇게 하자고 하면 저는 너무 싫을 것 같아요..
작성자 분께서 취향이 확고하신 만큼, 저 같은 사람은 조금 부드러운 관계가 고정적이고 편한 건데..
혹 상대방 취향에 맞춰서 제가 여자를 다소 과격하게 대해야 하는 모습이라니.. 상상만 해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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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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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글쓴이분과 같은 성향을 가졌는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없지만 한번도 전 남자친구들한테 터놓고 말한적이 없어요..
너무 변태같아보일까봐 숨기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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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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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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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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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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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말해보세요 좋자고 하는건데 참아가면서 할 필요없이 솔직히 말하긴 해야될거 같아요. 남자친구도 조심스러워서 일단 그렇게 하는걸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