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하면 서른
글쓴이
- 2013.04.26. 22:27
- 708
신입생땐 뭣도 모르고 여자 앞에만 서도 얼굴 붉혔고
이야기 잘 들어주는걸 호의적이라 착각하고선
밥사주고 놀아드리고 했는데.
스물 중반에 들어서야 내가 심심풀이 땅콩 역할이란걸 깨달았네요.
못된 여자들만 골라 만난건가. 남자 맘에 안들면
얼른 거절하지.. 누릴거 다 누리고 나서 조용히 차단.
정말 좋은 여성분 만나고나니 절실히 깨닫습니다.
나에게 호감있는 사람은 내 조건이 어떻든
외적인 것 보단 내면을 들여다 보려하더군요.
다들 좋은 인연 만나시고
다만 못된사람들은 매칭 안되길 바랍니다.
따스한 주말 되길 바랍니다.
이야기 잘 들어주는걸 호의적이라 착각하고선
밥사주고 놀아드리고 했는데.
스물 중반에 들어서야 내가 심심풀이 땅콩 역할이란걸 깨달았네요.
못된 여자들만 골라 만난건가. 남자 맘에 안들면
얼른 거절하지.. 누릴거 다 누리고 나서 조용히 차단.
정말 좋은 여성분 만나고나니 절실히 깨닫습니다.
나에게 호감있는 사람은 내 조건이 어떻든
외적인 것 보단 내면을 들여다 보려하더군요.
다들 좋은 인연 만나시고
다만 못된사람들은 매칭 안되길 바랍니다.
따스한 주말 되길 바랍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좋은 분 만나셔서 다행이에요 :) 곧 마럽 매칭 될 텐데 울 피누인들한테도 좋은 짝들 착착 붙길!!!
0
0
귀여운 아그배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나누나누나
0
0
센스있는 자작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센스있는 자작나무
형형
0
0
센스있는 자작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올림 안해도 서른..
0
0
저렴한 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