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10.21 07:59조회 수 3806추천 수 44댓글 24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감정이입일수도 있고 의미부여일수도 있겠네요! 스스로가 편해지려면 지나간일에 의미부여안하는게 좋은데ㅜ저도잘 안되네요
  • @유별난 줄민둥뫼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7.10.21 12:48
    맞아요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안되는게 가장 큰 흠이죠
  • 저도 그런 타입이에요 헤어진지 8개월정도 넘었는데 가끔 걔 생각하다가 눈물 짓기도 해요 근데 그건 알아요 다시 만나면 안된다는 걸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감성적이구나 하면서 추스려요
  • @무거운 고삼
    글쓴이글쓴이
    2017.10.21 12:49
    아직 이러한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저는 많이 어린가봐요
  • @글쓴이
    저도 힘들 때마다 새 사람 만나면 이런 감정 안들꺼라고 믿고있어요 님도 그러실겁니다 화이팅!!
  • @무거운 고삼
    글쓴이글쓴이
    2017.10.21 14:03
    조언 감사합니다. 저두 더욱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는 운명인갑다 하고 생각하려구요
  • 추억은 사랑을 닮아 난 자꾸 돌아보겠죠 그곳엔 아직도 그대가 있어서 그래서 아픈가봐요 한번쯤 꼭 한번쯤은 그대도 날 볼까봐 오늘도 기다려요
  • @눈부신 오동나무
    갓효신
  • 저도 5년동안 지워지지가 않아서 연애 아니 사랑을 못하겠어요..
  • @나약한 당매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10.21 21:06
    그래두 새로운 인연 만나는게 제일 빠른 해결책 일겁니다 ㅠㅠ
  • 저랑 비슷하시네요ㅋㅋ 금사빠지만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해서 헤어지고도 자꾸 생각나고 미련가지는..
  • @신선한 쑥
    글쓴이글쓴이
    2017.10.22 00:41
    금사빠는 금사빠끼리 만나야 합니다 ㅠㅠ
  • 제 이야긴가요..ㅜ 전남친과 헤어진지 두달반쯤 됐는데.. 심지어 전남친 잘못으로 헤어진건데도, 요 며칠간 이런저런 소소한 데서 추억앓이 심하게 하고 있답니다..ㅠ너무 힘들어요ㅜ
  • @화사한 수국
    글쓴이글쓴이
    2017.10.22 00:42
    그 기분 저도 잘 알아요 ㅠㅠ 진짜 소소한 기억에서도 많은 의미부여하면서 자꾸만 떠오르는....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서 극복해야 합니다 ㅠ
  • @글쓴이
    진짜 힘들었는데.. 이런 사실이 저뿐이 아니라는 데서 뜻밖의 위로받고 갑니다..ㅜㅜ 우리 앞에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길 바라요!!
  • @화사한 수국
    글쓴이글쓴이
    2017.10.22 00:51
    저도 저 뿐만이 이러한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오늘 글을 통해서 알게되어 너무 위로가 되네요. 서로 파이팅해요!ㅎㅎ
  • 가을에 첫사랑을 했고, 가을이 돌아올때 그 냄새를 맡고 추억에 젖어듭니다. 그 때 들었던 노래, 헤어지던날 일부러 맞았던 비 모두 그립습니다
  • @처절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7.10.24 16:57
    그리운게 정상이긴 하지만 그것을 한날 좋았던 추억정도만 남겨두고 심하게 젖으면 안됩니다 ㅠㅠ
  •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정이 많아서 제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고
    한번 만난 인관관계는 어떻게 해서든지 끝까지 같이 갔으면 하는 그런 타입이죠ㅋㅋ
    지금 사이가 서로 불편하거나 안좋더라도 그 때 그 추억은 참 아름다웠잖아요
    그 사람이 지금 저를 싫어하든 안싫어하든 그 때의 그 아름다운 추억과 사랑의 감정은 가끔 회상해봅니다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의 슬픔까지 제 인생의 아름다웠던 한 부분이었으니까요ㅎㅎ
    그 사람이 준 이별의 상처는 아팠지만 그 사람이 잘 되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글쓴이님도 언젠가 좋은 분을 만나셔서 사랑으로 사랑을 잊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추천곡 buttefly - 국가대표 ost
  • @발냄새나는 클레마티스
    글쓴이글쓴이
    2017.10.24 17:00
    진짜 제가 첫사랑을 딱 잊기로 마음먹었을 때 한 생각이랑 완전 똑같네요.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은근 많으셔서 위로가 되고 좋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진짜 개공감 오랜만에하고가네요
  • @천재 개비름
    글쓴이글쓴이
    2017.10.26 09:56
    공감해주셔서 저도 감사하네요 ㅠㅠ
  • 와 제가 쓴줄 ㅎㅎ 계속 이러다보니 제 자신이 너무 찌질하게 느껴져 자존감 낮아져요ㅜㅜ 남들은 헤어진 후에도 일상생활 잘만 하면서 살던데 저는 그렇게 되지가 않네요ㅜ
  • @바쁜 광대나물
    글쓴이글쓴이
    2017.10.26 09:57
    저도 괜히 혼자 소소한 추억에 많은 의미부여를 했었고 그러다 보니 많은 찌질한 짓들을 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더라구요 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1 거대한 무릇 17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